2007년 12월 20일
밥을 위해 학교에 남다
오늘 보강 및 논문 제출 및 튜터링 신청이 있는지라 아침부터 논문 미친듯이 써갈기는 강행군을 한 뒤 학교로 왔습니다.
덕분에 보강 1교시는 완전히 졸다가 날려먹었음..어차피 시험도 안 치는 거~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긴 하지만서도....
아, 논문은 이미 우주 저멀리 날아갔습니다. 논문이 아니라 완전히 잡설모음집.
이건 희망도 뭣도 없습니다. 그냥 C입니다.
만일 만분의 일의 확률로 B가 나온다면 전 앞으로 진지하게 교회에 다닐 겁니다.
어쨌거나 보강이 끝나니까 교수님이 부대찌개를 사주신다는군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좀 애매하니 6시에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잠시 학교에 남아서 이런 땜빵 포스팅이나 올리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
덕분에 보강 1교시는 완전히 졸다가 날려먹었음..어차피 시험도 안 치는 거~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긴 하지만서도....
아, 논문은 이미 우주 저멀리 날아갔습니다. 논문이 아니라 완전히 잡설모음집.
이건 희망도 뭣도 없습니다. 그냥 C입니다.
만일 만분의 일의 확률로 B가 나온다면 전 앞으로 진지하게 교회에 다닐 겁니다.
어쨌거나 보강이 끝나니까 교수님이 부대찌개를 사주신다는군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좀 애매하니 6시에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잠시 학교에 남아서 이런 땜빵 포스팅이나 올리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
# by | 2007/12/20 17:39 | 현실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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