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ef완주...감동적이군요.
치히로 스토리가 참 가슴아프면서도 아름답네요.
샤프트의 연출, 처음에는 너무나 색채가 확확 바뀌는지라 어색하기도 했습니다만, 익숙해지니 정말로 아름답군요.
스토리도 케이쪽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그렇지 미야코 루트와 치히로 루트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뭐, 케이를 나름 좋아하던 저로서는 다른 둘에 비해 빈약한 결말이 조금 걸리긴 합니다만 워낙 치히로 루트가 탄탄한지라 그런 건 옥의 티 정도로 넘어가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오늘의 명장면은 이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 장면에서 가슴이 찡했다는.,...치히로, 내 가슴이 다 아프구나.
ef, 상대적으로 대작들이 많이 대중적 인기는 무리인 것이지만 Sola처럼 인정받는 애니가 되면 좋겠군요....
샤프트의 연출, 처음에는 너무나 색채가 확확 바뀌는지라 어색하기도 했습니다만, 익숙해지니 정말로 아름답군요.
스토리도 케이쪽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그렇지 미야코 루트와 치히로 루트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뭐, 케이를 나름 좋아하던 저로서는 다른 둘에 비해 빈약한 결말이 조금 걸리긴 합니다만 워낙 치히로 루트가 탄탄한지라 그런 건 옥의 티 정도로 넘어가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오늘의 명장면은 이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 장면에서 가슴이 찡했다는.,...치히로, 내 가슴이 다 아프구나.
ef, 상대적으로 대작들이 많이 대중적 인기는 무리인 것이지만 Sola처럼 인정받는 애니가 되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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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24 02:10 | 모에의 포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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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는 렌지를 의도적으로 잊으려고 했다가 결국은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듯 합니다. 아무튼 마지막이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