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옷 입고 운동 하려고 나가려는 데 갑자기 전화가 오는군요.
핸드폰을 보니 전혀 모르는 번호.
그래서 '응? 이게 뭐지? 누굴까?'하고 전화를 받았더니 병무청이라는군요.
나라사랑카드 받았으니 어서 편의점 가서 써먹어보라는군요...병무청, 신한은행에서 뇌물이라도 받았냐. 남이사 체크카드(그것도 내가 전혀 원하지도 않는거 억지로 만들게 해놓고는)쓰건 말건 대체 뭔상관이냐...
랄까, 그런 거 가지고 전화하지마.
그럴 인건비와 돈 있으면 차라리 군대 개선에 써 줘.
...아니, 가급적이면 영원히 모르는 사이가 되면 더 행복할 거 같군요.
핸드폰을 보니 전혀 모르는 번호.
그래서 '응? 이게 뭐지? 누굴까?'하고 전화를 받았더니 병무청이라는군요.
나라사랑카드 받았으니 어서 편의점 가서 써먹어보라는군요...병무청, 신한은행에서 뇌물이라도 받았냐. 남이사 체크카드(그것도 내가 전혀 원하지도 않는거 억지로 만들게 해놓고는)쓰건 말건 대체 뭔상관이냐...
랄까, 그런 거 가지고 전화하지마.
그럴 인건비와 돈 있으면 차라리 군대 개선에 써 줘.
...아니, 가급적이면 영원히 모르는 사이가 되면 더 행복할 거 같군요.
at 2008/01/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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