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외출

빌린 채운국도 반납하고,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는 돈도 좀 한곳으로 몰아넣고, 간만에 바람도 좀 쐬고 뭐 기타등등을 처리하기 위해 좀 나갔다 와야 할 듯.

다행인지 불행인지 최근에는 그다지 지를 게 없다는 게....여유돈이 매번 술값으로 나간다능.

뭐, 책들은 좀 지를 게 있지만 그건 이번 달 엔티 신간 나오면 툰크 가서 지르기로 하고.....솔직히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하루종일 탈의마작과 FA나 하고 싶은데 마마몬 때문에 아, 그건 무리.

젠장, 탈의 마작을 하다보면 이녀석들 벗기면 벗길수록 난이도가 증가한다능....

덧글

  • 카리스 2008/01/29 14:15 # 답글

    하루 술을 안마시면 그 달 문화생활이 윤택합니다..
  • 푸른잎 2008/01/29 14:46 # 답글

    술은 원래 자기 돈 내가 마시는게 아니라능(..)
  • 로보카이 2008/01/29 16:52 # 답글

    응. 벗길수록 난이도 증가, 그리고 공략하고자 마음먹은 캐릭일 수록 1등 혹은 2등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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