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땡땡이 17화

이번엔 좀 진전이란 게 있는 화였습니다.

그런데 이래가지고 대체 2쿨로 끝낼 수 있으려나...? 역시 1부에서는 열나게 떡밥을 던져놓고 코드기어스로 2쿨 달린 다음에 10월달에 다시 2부가 나올 확률이 제일 높겠지요?

뭐, 오늘의 감상포인트는 딱 두군데 입니다.

감상포인트1- 승리의 쿠기밍.


역시나 대세(?)인 얀데레 캐릭터였습니다.

얼굴이 확 바뀌는군요.

다만 대사가 "다메요"라기보다는 "코로스조!"쪽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느낌.

물론 저 충격과 공포의 키스씬에서는 저도 이 표정이 되었습니다.

미하엘, 나도 너랑 동감이다.

저정도라면 당연히 시스콘이 되야지!!!


감상포인트2-지못미 프로페서





과연 모르는 게 약이라는 진리를 몸으로 가르쳐 주시는 진리의 프로페서.

지못미 프로페서.

...그리고, 뭔가 시시하게 죽은 파일럿은 안녕. 그보다 미하엘 녀석, 칼 한번 정도 휘둘러보지 그랬냐.


PS 네나 사망 플래그 확정. 어지간한 운빨이 없는 이상 90%의 확률로 사망

PS2 목성이라고 하니 팝티머스 시X코의 후손이 아닐까 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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