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13화-이쪽도 서서히 충격과 공포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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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각오한 얼굴로 어딘가를 향해 출불하는 료.

이제 정말로 아키히코가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제 목적이 밝혀지는군요.

료과 아키히코는 이대로 영원히 페르소나들을 없애버릴 생각인 것이고 이 이상한 할배는 페르소나 구사자들을 다시 한 번 세상에 퍼뜨릴 생각인 듯 싶습니다.

다만 아야메...그 빨간 머리 여자애의 얘기가 나오는 거로 봐서는 그 아이도 실험도중 희생당햇는지도...?


상태를 보아하니 페르소나랑 융합을 한 듯?


이어지는 맹공에 꿰뚫리는 료.

으음, 일단은 저건 부흐계열이려나....?


핀치.

그러나 침착하게 뒤에서 칼을 찔러넣습니다.


표정 죽이는군요


쥰은 료의 생명이 사라져간다는 걸 깨닫고 울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을 찾아 허겁지겁 달려온 에이코는 폭주하기 시작하는 료의 페르소나에 의해 그대로 심장을 관통당합니다.


즉사.




슬픔으로 울부짖는 료...하지만 본인도 슬슬 한계가 오는 것 같군요.



....으음, 료는 솔직히 죽을 지 안 죽을지 좀 애매합니다만 이걸로 에이코는 사망 확정.

아무래도 신과 쥰이 본격적으로 이 페르소나 구사자들의 싸움에 뛰어들게 되는 이유겠지요.

하지만 이 애니가 상당히 정적이고 느릿느릿한 템포이다 보니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아, 그냥 원판 페스 정도로만 좀 나가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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