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거나 하기로 결정

최근 일만 벌여놓고 수습이 안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기에 당분간은 하던거에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1. 게임

일단 닥치고 페르소나 페스 엔딩 보렵니다.

이번에도 학교 커뮤니티를 대강대강 하다보니 몇 개 놓쳤지만 그런 건 이제 아무래도 좋습니다. 죽어라 달리는겁니다.


2. 미연시

클라나드 나기사 루트를 비롯해서 두어개 남은 거 끝내고 애프터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마 새벽의 호위나 초앙섬인 하루카 둘 중 하나 시작 예정.


3. 애니

키미키스, 늑대와 향신료, 절망선생, 렌탈 마법사, 건X스워드 이 다섯개를 끝내야 됩니다.

특히 늑대와 향신료는 다운만 받아놓은게 아까워서라도 볼 예정.


4. 숙제

...네,9월 32일 군과 마찬가지로 에이포 10장 숙제 및 내일까지 항상 있는 망할 형각숙제.

이것도 해야지요.


5.복습

...채권, 제발 어떻게 안되나.......


6. 저녁.

오늘 저녁은 등심입니다.

문제는 사이드로 신김치를 구워먹을까, 아니면 나가서 슈퍼에서 깻잎을 사와서 싸먹을까.

어느쪽이 나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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