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12권 감상

뭐, 솔직히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루이즈는 츤츤거리고, 사이토는 처맞고 기절하는 일상입니다.

돈이 아까울 지경이지요.

하지만 이번권만은 사야 했습니다.

........네, 수많은 백합의 향연이 펼쳐짐과 동시에 시에스타와 루이즈는 금단의 선을 넘습니다.,,,,,,

........서울문화사 이 용자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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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렌지군 | 2008/04/12 17:46 | 일필휘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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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레땅 at 2008/04/12 17:50
음...진정 용자들이군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12 17:50
용자군요.. ㄷㄷㄷ
Commented by 로보카이 at 2008/04/12 18:37
나도 마지막 부분에서 감동했다능...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8/04/12 18:47
...
그보다 밸리에서 보입니다(...)
전 안 봐서 넘어가긴 하지만...요즘 심의를 안 하는건가요(...)예전엔 열심히 했던것 같은데.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12 20:03
드래그가 중요하군요. 허허허;;;
Commented by Mizar at 2008/04/12 20:46
예감 대로군요..;;;;
왜 엉뚱한 쪽에서 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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