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컴퓨터가 비명을 지르는군요
500기가를 더 붙이고 나니까 전체적으로 뭔가 좀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뭐 하나 실행시킬때마다 돌아가는 소리도 좀 커진 것 같고.......게다가 확실히 인터넷 같은 걸 하고 있으면 버벅거리는 시간이 증가했습니다. 램 부족인건지 씨피유 부족인 건지는 하드 쪽에 취약한 저로서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으음, 하지만 당분간은 돈이 없으니 별 수 없으려나요.
뭐, 그리고 약간 느려졌다고 해도 딱히 쓰는데 불편할 지경까진 아니니까요. 적어도 본가의 부팅 소요시간 3분 30초 이상인 3년 묵은 컴퓨터 보다는 나으니까 됐습니다.
컴퓨터를 보신 하기 위한 짤방 약간....?


뭐 하나 실행시킬때마다 돌아가는 소리도 좀 커진 것 같고.......게다가 확실히 인터넷 같은 걸 하고 있으면 버벅거리는 시간이 증가했습니다. 램 부족인건지 씨피유 부족인 건지는 하드 쪽에 취약한 저로서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으음, 하지만 당분간은 돈이 없으니 별 수 없으려나요.
뭐, 그리고 약간 느려졌다고 해도 딱히 쓰는데 불편할 지경까진 아니니까요. 적어도 본가의 부팅 소요시간 3분 30초 이상인 3년 묵은 컴퓨터 보다는 나으니까 됐습니다.
컴퓨터를 보신 하기 위한 짤방 약간....?



# by | 2008/05/07 18:46 | 현실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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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듯 터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