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점점 독재시대로 회귀인건가요...
2008년 5월 25일 있었던 3시간의 기적
씁쓸하군요.
지난 10년동안 소위 말하는 진보세력(정말로 진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에게 정권을 빼앗겼으면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일을 하려는 생각은 안하고 잡은 권력 남용하는데에만 정신들이 팔린 모양이로군요.
특히 명박이는 아주 본성을 드러내는 것 같아 속이 쓰리군요.
누가 뭐래도 이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그런 국민들이 항의하고 시위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권리들 중 하나입니다. 집시법이니 뭐니 해도 원천적으로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데 그걸 멋대로 해석해서 저렇게 깔아뭉개는 걸 보니 이 나라에 과연 꿈이나 희망이 있는건지 의심스러워집니다.
뭐, 사람들 말마따나 빨리 근처 나라 중 하나 잡아서 이민 가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 전경들 욕하는 건 좀........솔직히 전경이라고 그런 짓 하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닙니다. 저도 친구 하나 전경 가 있는데 시키는 대로 안하면 뒤지게 당한답니다. 어쩌겠습니까, 결국 문제 원인을 따지자면 이 나라의 지랄같은 군대 시스템이나 경찰 시스템이 문제인 것을.
씁쓸하군요.
지난 10년동안 소위 말하는 진보세력(정말로 진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에게 정권을 빼앗겼으면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일을 하려는 생각은 안하고 잡은 권력 남용하는데에만 정신들이 팔린 모양이로군요.
특히 명박이는 아주 본성을 드러내는 것 같아 속이 쓰리군요.
누가 뭐래도 이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그런 국민들이 항의하고 시위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권리들 중 하나입니다. 집시법이니 뭐니 해도 원천적으로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데 그걸 멋대로 해석해서 저렇게 깔아뭉개는 걸 보니 이 나라에 과연 꿈이나 희망이 있는건지 의심스러워집니다.
뭐, 사람들 말마따나 빨리 근처 나라 중 하나 잡아서 이민 가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 전경들 욕하는 건 좀........솔직히 전경이라고 그런 짓 하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닙니다. 저도 친구 하나 전경 가 있는데 시키는 대로 안하면 뒤지게 당한답니다. 어쩌겠습니까, 결국 문제 원인을 따지자면 이 나라의 지랄같은 군대 시스템이나 경찰 시스템이 문제인 것을.
# by | 2008/05/25 15:08 | 현실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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