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와 키시멘

간만에 부모님과 맛있고 소화잘되는 고기를 먹고 난 이후 내내 빈둥거렸으니 다시 시험공부 하러 가야겠습니다.

뭐 9월군의 얼음집에서 키시멘 변형판 가사를 본 후 뿜은 뒤 다시 키시멘 원곡을 들어보니 귀가 알아서 자동으로 번역을 해주는군요.

오나니라던가, 아나또 오시리라던가...이하 생략




그리고 오늘 예상외의 수익이 생겨서 당분간 한 숨 돌릴 것 같습니다. 반찬좀 챙겨와 주신 오마니와 아버지께서 5만원을 주시더군요.

제 바지를 아버지가 입으려고 꺼내셨는데 그 안에 고이 잠들어 있었답니다. 그냥 먹어버릴까 하다가 제가 불쌍해서 가지고 오셨다는군요. 어흐흑, 5만원.

저 돈 있으면 플삼!!...은 무리고, 메가미나 책 지르는 데나 써야겠군요.

그리고 오늘 현재 방문자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1000을 넘었는데 오늘 새벽에 방문 포스팅을 찾아보면 아마 꽃가루소녀주의보와 코드기어스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싶군요.

그거 이외에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특별히 떡밥 투척한 것도 없으니....

오늘은 가볍게 무난한 이미지 두세장만 던지고 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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