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Candy boy 2화 감상
나온지 꽤 되었지만 이상하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점심 먹고 잠시 숨 돌릴겸 해서 봤습니다.
........우후후.......역시 좋군요.
평상시에는 카나가 훨씬 더 똑부러지다가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유키한테 밀리면서 데레데레해지는 게 아아........
뭐 이번화에도 뭔가 큰 일은 없었지만 보면서 백합은 좋구나~라던가, 아아, 아름다운 자매애~라던가, 하여간 마음이 치유되면서 평안해졌습니다.
이제 인강이라는 비인외도, 시산혈해를 넘어 나아가야 하는 저로서는 정말로 필요한 물건이로군요.
.......어흐흑, 3화 왜 안나와!!!!
........우후후.......역시 좋군요.
평상시에는 카나가 훨씬 더 똑부러지다가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유키한테 밀리면서 데레데레해지는 게 아아........
뭐 이번화에도 뭔가 큰 일은 없었지만 보면서 백합은 좋구나~라던가, 아아, 아름다운 자매애~라던가, 하여간 마음이 치유되면서 평안해졌습니다.
이제 인강이라는 비인외도, 시산혈해를 넘어 나아가야 하는 저로서는 정말로 필요한 물건이로군요.
.......어흐흑, 3화 왜 안나와!!!!
# by | 2008/07/04 12:56 | 모에의 포효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