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하도 더운지라 오늘 저녁은...
엄밀히 말하자면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그보다는 습도가 좀 대박이어서 입맛이 바닥인지라....
......오늘의 저녁은 화이트 와인과 오이 하나였습니다
뭔가 괴상한 조합이고 실제로도 오이 자른 거에다가 고추장 찍어 먹고 화이트 와인 마시면 아주 괴상한 뒷맛이 남았습니다
화이트 와인도 세일 해서 8천4백원의 싸구려인지라 단 맛만 지나치게 강해서 영 아니었습니다만......뭐 그냥 화이트와인이려니~하고서는 먹었습니다.
뭐 하여간 그런 저녁........내일 점심은 간만에 본가를 가니 제대로 된 어머니의 맛이란 걸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뭐 좀 제대로 된 음식점에서 사먹어도 좋지만......
이 학교 근처는 오로지 학생용 밥집 혹은 중국집 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식사를 가끔 하고 싶을 때에는 대단한 애로사항들이 꽃핀다는 게 참......
......오늘의 저녁은 화이트 와인과 오이 하나였습니다
뭔가 괴상한 조합이고 실제로도 오이 자른 거에다가 고추장 찍어 먹고 화이트 와인 마시면 아주 괴상한 뒷맛이 남았습니다
화이트 와인도 세일 해서 8천4백원의 싸구려인지라 단 맛만 지나치게 강해서 영 아니었습니다만......뭐 그냥 화이트와인이려니~하고서는 먹었습니다.
뭐 하여간 그런 저녁........내일 점심은 간만에 본가를 가니 제대로 된 어머니의 맛이란 걸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뭐 좀 제대로 된 음식점에서 사먹어도 좋지만......
이 학교 근처는 오로지 학생용 밥집 혹은 중국집 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식사를 가끔 하고 싶을 때에는 대단한 애로사항들이 꽃핀다는 게 참......
# by | 2008/07/05 21:41 | 현실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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