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쿠라, 잘 모르는 회사인지라 별 기대 안하고 잡았고 그 덕분에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사람, 마음을 비우니 평범한 수면게도 할 만하게 되는군요.
게다가 이 일러스트레이터 테레비가 사라진 날에서부터 뭔가 로리하면서도 모에스럽게 그리던지라 참 마음에 들어서 그냥 동화책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클리어 해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의......작중에서 의외로 본명으로 불릴 때가 적은지라 읽는 법을 클리어한 지금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네기였나?
자, 그럼 이 정도면 네타 방지용 뻘글은 다 적었을 터이니 본론으로 들어가 보죠.
1. 주인공은 이중인격자입니다. 한 쪽은 그냥 평범한 인격, 다른 한 쪽은 인간을 싫어하는 인격. 하지만 평상시에는 란란루 아버지가 가르쳐 준 라비앙 로즈라는건담의 모 전함을 연상 시키는 듯한 방법을 써서 인간을 싫어하는 인격을 억누르고 살고 있습니다. 저 방법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비논리적인 망상을 마구 폭주시켜서 논리적으로 인간을 싫어하게 만드는 인격이 반항할 수 없게 만드는 좀 억지스러운 방법.
2. 뭐 그런지라 주인공은 툭하면 망상에 빠지는 녀석.
3. 그나저나 저 소리 하고 나니까 히로인들도 그렇고 주인공들도 그렇고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헤타레 캐릭터만 존재하는 게임 같군요. 성격이나 행동이나 다 아이같습니다.
4. 뭐 그런 헤타레 주인공에 헤타레 히로인들이 존재하는데 주인공은 '남자로서는 여자아이에게 사랑받을 수 없어!! 남자아이여야지만 가능하다!!'라는 어쩐지 납득할 수 있는 신념 및 세뇌를 받은 상태에서 살다가 우연히 길가에서 사탕을 하나 줍습니다. 그걸 먹어보니 빨간 걸 먹으면 나이가 어려지고 파란 걸 먹으면 나이를 먹게되는 마법의 사탕!!
이 기회를 활용하여 겉모습을 아이로 바꾸어 여자들과 친하게 지내보자!! 라는 야망으로 어려진 후 아이들이 모여 노는 여학교로 잠입. 그래서 뭐 본격적으로 스토리 진행.
5. 스토리는 그냥 뭐 평범합니다. 후츠~에요. 마음을 비우고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애정이 없었다면 중간에 때려치웠겠지만 그냥 뭐 하고 있습니다.
6. 뭐랄까, 무슨 오거스트 사의 게임마냥 기본 히로인 다섯명을 다 깨고 나면 진히로인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직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네요.
7.이제 설거지나 하려 가야.....
사람, 마음을 비우니 평범한 수면게도 할 만하게 되는군요.
게다가 이 일러스트레이터 테레비가 사라진 날에서부터 뭔가 로리하면서도 모에스럽게 그리던지라 참 마음에 들어서 그냥 동화책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클리어 해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의......작중에서 의외로 본명으로 불릴 때가 적은지라 읽는 법을 클리어한 지금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네기였나?
자, 그럼 이 정도면 네타 방지용 뻘글은 다 적었을 터이니 본론으로 들어가 보죠.
1. 주인공은 이중인격자입니다. 한 쪽은 그냥 평범한 인격, 다른 한 쪽은 인간을 싫어하는 인격. 하지만 평상시에는 란란루 아버지가 가르쳐 준 라비앙 로즈라는
2. 뭐 그런지라 주인공은 툭하면 망상에 빠지는 녀석.
3. 그나저나 저 소리 하고 나니까 히로인들도 그렇고 주인공들도 그렇고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헤타레 캐릭터만 존재하는 게임 같군요. 성격이나 행동이나 다 아이같습니다.
4. 뭐 그런 헤타레 주인공에 헤타레 히로인들이 존재하는데 주인공은 '남자로서는 여자아이에게 사랑받을 수 없어!! 남자아이여야지만 가능하다!!'라는 어쩐지 납득할 수 있는 신념 및 세뇌를 받은 상태에서 살다가 우연히 길가에서 사탕을 하나 줍습니다. 그걸 먹어보니 빨간 걸 먹으면 나이가 어려지고 파란 걸 먹으면 나이를 먹게되는 마법의 사탕!!
이 기회를 활용하여 겉모습을 아이로 바꾸어 여자들과 친하게 지내보자!! 라는 야망으로 어려진 후 아이들이 모여 노는 여학교로 잠입. 그래서 뭐 본격적으로 스토리 진행.
5. 스토리는 그냥 뭐 평범합니다. 후츠~에요. 마음을 비우고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애정이 없었다면 중간에 때려치웠겠지만 그냥 뭐 하고 있습니다.
6. 뭐랄까, 무슨 오거스트 사의 게임마냥 기본 히로인 다섯명을 다 깨고 나면 진히로인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직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네요.
7.이제 설거지나 하려 가야.....
at 2008/09/27 12:27


덧글
여하튼 하네이루트는 그냥 맛배기에 불가하다고 생각하시길.
진 엔딩 들어가면 어이가 날아가는 기분을 맛보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