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캔디 진엔딩 루트 돌입

일단 만에 하나를 모르니까 네타방지선 작동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이 정도면 아마 대충 되겠지요.

자, 그래서 슈리까지 끝내고 유리 루트에 들어갔습니다.

결론은 주인공의 망상력으로 만들어낸 주인공만을 위한 인형, 그것이 슈리였습니다.

다만 주인공이 인간을 증오하지 않게 되면 자동으로 사라지게 되는 그러한 시한부 생명이었던지라 인형이긴 해도 인간이었던 유리를 사랑하게 된 순간 유리는 자동으로 소멸 시작. 그래서 결국 사라집니다.

그러고 나서 갑자기 뭔가 알 수 없는 헤스페라스랑 포스폴리스인가 하는 녀석들이 나와서 솰라솰라하는데 이건 대체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마지막엔 없어졌던 유리가 다시 한 번 등장!!

해피엔드~해피엔드~

........대체 뭐가 무너지 이거야 원.


그리고 나서 쟈코라는 아이가 그림자로 나타나고 다음에는 쟈코 루트네요. 이거랑 맨 마지막의 헤스페라스 루트가 진엔딩인 것 같은데 현재로서는 그저 뭐가 뭔지......

무엇보다 주인공이 갑자기 위대한 마법사 잭의 영혼의 조각이라는 웬 전형적인 RPG주인공 같은 설정이 이제와서 튀어나오네요.....

................대체 뭐가 뭔지...........

덧글

  • 레이첼 2008/09/28 14:17 # 답글

    ...사라졌으니 배드엔딩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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