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도라 2화 오프닝 감상

귀찮은지라 본편은 나중에 제대로 보기로 하고 휙휙 넘겼습니다. 어차피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고 개인적으로는 타이가 보다는 아미가 훨씬 더 나은지라 대기 타는 중.

어쨌거나 그런 고로 오프닝에 대한 감상만 하도록 하지요.

.......학원 청춘물이었군요, 토라도라.

아니, 맨날 들어가는 학원 러브코미디 청춘물이 아니라 말 그대로 청춘물.

뭐랄까, 타이가와 류지는 무슨 운명의 라이벌 같은 분위기고 나머지 세 명은 주변에서 그걸 보조하는 친구A, B, C의 느낌?

그런 식으로 가도 나름 신선할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by 오렌지군 | 2008/10/09 09:58 | 모에의 포효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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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mmer at 2008/10/09 10:29
뒤로가면 좀더 복잡해지죠...처음에는 간단 심플이었는데 뒷부분으로 가면 이게 또 묘~해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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