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3일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15화-2막의 개막!!


원작에서는 이 정도로 귀엽진 않았다고.
1. 네, 2단계로 나가기 시작한 강철의 연금술사입니다.
OP, ED, 둘 다 바뀌고 싱의 캐릭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솔직히 싱의 캐릭터들은 원작에서는 22권까지 와서도 어쩐지 잘 녹아들지 못하는 기분이 들지만 뭐 그건 어쩔 수 없고...
2. 미야노 마모루의 린은 어떠려나~했는데 뭐 그럭저럭 들어맞네요. 의외로.
미즈키 나나의 란팡은 좀 제대로 귀여운 듯. 그러고보니 최근 미즈키 나나 성우일 거의 안하길래 폐업했나~했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네요. 뭐 대사량도 많은 게 아니니 괜찮겠지.
3. 음, 내용적으로는 그냥 스카의 경우 메이의 경우와 합류, 에드와 알의 경우 린과의 합류 정도였던 화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굴러가기 시작하는 것은 센트럴에 도착하여 휴즈의 죽음을 알게되는 다음화 부터겠지요. 제목부터 전우의 족적이니.
4. 스카도 원작에서는 이렇게까지 열혈 캐릭터라는 느낌은 안 받았는데 미야케 켄타씨의 스카는 상당한 열혈한. 어떤 면에서는 정말로 잘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5. 그나저나 요키씨 성우, 분명히 어디서 많이 들은 목소리인데 이름이 통 기억이 안 난다 했더니 야오 카즈키씨였군요. 으음, 쥬도도 일하고 있으니 카미유나 아무로도 좀 더 자주들었으면 좋겠는데 최근 아무래도 남자 캐릭터들이 줄어버려서 아쉽습니다.
전 남자 성우분들 목소리도 굉장히 좋아한단 말입니다.
PS 솔직히 간만에 퀄리티 좋은 강철이었는데 문제는 CANAAN 본 직후에 연달아서 보았더니 아, 어쩐지 묘하게 허접해보여...이런 건 안 좋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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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3 01:00 | 모에의 포효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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