桃華散る ~少女剣士の報復は慟哭に満ちて~ 엔딩 6, 7 감상

아, 간만에 괜찮은 물건. 참고로 귀축+잔혹계열이니까 내성 없으신 분들은 별로 안하시는 게 좋을 듯. 약간 네토라레 기미가 있기도 한데 이쪽은 좀 미묘. 애초에 상황 설정에 남자 주인공은 없는지라...

AIL사, 그래도 이름값은 충분히 합니다.

다만 성우 기용이 약간 애매하긴 한데 뭐 괜찮았음.

바보의 관 공략에 따르면 차례대로 7, 6, 5, 4, 3, 2, 1의 순으로 엔딩 공략이 되는데...일단 7과 6을 공략한 몸으로서 드는 생각은 '상대치'로 조교도가 좀 낮아지는 순서 아닐까 싶습니다.

내용적으로 말하면 불운하게 귀가하다가 4인조에게 당한 주인공 검도소녀 토오카가 그녀석들을 패죽이기 위해서 그녀석들을 찾아내지만 리더격인 히비키에게 역관광 당해서 천천히 조교되는 식.

일단 가장 안좋은 엔딩인 7에서는 빡돌아버린 토오카가 녀석들이 붙인 로터 정조대를 실톱으로 벗겨낸 다음(허벅지살이 꽤나 잘려나가지만)목검 들고 돌격해서 4인조 중 2을 두들겨 패버리고 오히려 역 스토킹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저쪽이 완전히 빡돌아서 남동생이랑 소꿉친구 나나미를 납치, 그리고 그 둘을 인질로 잡고 보는 앞에서 레이프. 남동생도 레이프.

그리고 완전히 좌절해버린 토오카까지 붙잡으면서 셋 다 성노예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페이드 아웃. 엔딩 씬으로 들어가면 토오카 나나미 남동생 셋 다 이성 붕괴. 토오카 나나미 임신, 본디지 착용에다가 약간 인체개조에 상시 결박상태. 어, 달마 상태..비슷하다고 해야하나? 허공에 매달려 있으니. 예전에 들었는데 딱 기억이 안 나네요. 하여간 완전히 성노예로 전락. 끝.

문젠 나나미는 그렇다 치고 토오카의 모습에 묘하게 취향에 들어맞아서 약간 곤란한 상황. 개인적으로 임신물은 그다지 취향이 아닌데 보통 이런 식으로 극단적인 조교 엔딩으로 들어오면 피어싱+문신+본디지라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속성이 추가가 되기 때문에 어째 초록은 동색이란 기분으로 임신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기분이...심지어 임신해서인지 가슴크기도 올라갔는데. 곤란합니다, 이건.

뭐 그거 말고도 인체개조는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플레이 즐거움을 위해 남겨두고.

6의 경우 7보다 마일드 하다 뿐이지 뭐 상황적으로는 똑같음. 이쪽은 다만 반항하는 것을 포기하고 자의적으로 성노예 전환. 이쪽은 7과는 달리 피어싱만. 음, 7이 이성붕괴였다면 6는 완전히 색정광+ドM 각성에 가깝겠군요.

그리고 뭐 결국에는 남동생이랑 소꿉친구도 끌려와서 조교 시작. 이번에는 남동생이랑 하면서 끝.

뭐 7개의 엔딩 중에 2개만 본지라(그리고 선택지도 3개 밖에 없는 주제에 묘하게 시간은 많이 걸려서)나머지 5개가 어찌 될 진 모르겠지만 감으로는 조금씩 강도가 약해지고 엔딩 1은 그냥 노멀 엔드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추측 중. 하긴 AIL사니까 오히려 1이 가장 캐막장 갈지도 모르지만서도.

덧글

  • 진성노빠 2009/10/03 13:27 # 답글

    7번 엔딩같은 경우 齒拔 조교가 되어있습니다.자세히 봐야 보이더라고요.
  • 벨제브브 2009/10/03 13:55 #

    아니 뭐 보지 않더라도 대사에서 다 나왔으니까요...그거 일부러 빼놓고 말했는데, 후학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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