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질렀습니다-파산

이거요.

네, 올해 세이버 리리를 지르지 못한 게 천추의 한으로 남아서 아 앙돼!! 하고 있다가 이거 나온다고 발표 떠서 하루이틀 고민하다가 그래, 또 울 수는 없잖아?! 하고는 질렀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장 잔고 1만원 정도 남았네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피규어 지른 거 진짜 오랜만이네요. 애초에 열정적으로 모으기에는 시간은 차치하고 예산이 없는지라 거의 안 질렀는데 간만에 뽐뿌+원한 파워로 질렀습니다.

예정은 내년 4월 발매라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내년 4월에 나올 리가 없잖아?

아마 내년 6월 정도에 나와서 배송 오면 7월 되지 않을까 생각중. 반년 동안 잊고지내면 되겠네요 뭐(....)

덧글

  • 오덕페이트 2009/12/28 13:41 # 답글

    님도 지르셨군요 헤헤헤

    이런건 그냥 잊고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오면 기분좋게 받는거 ㅎㅎ
  • Uglycat 2009/12/28 13:43 # 답글

    기어이 지르신 겁니까...?!
  • 류기아 2009/12/28 13:46 # 답글

    파산신이 강림....
  • 시즈크 2009/12/28 14:03 # 답글

    저도 질렀습니다 ㅋ
    락캐논 버전이 너무 비싸서 포기하고 있다가 저게 나와설<<<
  • 니와군 2009/12/28 14:32 # 답글

    비싸지만 멋진걸 어떡합니까...ㄷㄷ
    아무튼 축 지름신 강림~
  • MontoLion 2009/12/28 15:09 # 답글

    음!? 역시 슈터건이 간지였지요.
  • ckatto 2009/12/28 16:50 # 답글

    이렇게 플삼은 하루하루 멀어져가고... 하지만 지르고 싶을땐 지르는게 인지상정이지요.
  • 벨제브브 2009/12/28 16:58 #

    이 분이 말하시면 안되는 금구를 말하셨습니다!! ...하지만 퀸즈 블레이드 PSP도 지르긴 질러야 하는데 말이죠(...)
  • 츤다마스 2009/12/28 16:58 # 답글

    블랙록슈터군요...부러워요..
  • 청야 2009/12/28 18:19 # 답글

    지르실 수 있는 것 자체가 부럽습니다... 저는 피규어 지를 만큼의 잔고도 없습니다만.. ㅠ.ㅠ
  • 9月32日 2009/12/28 18:44 # 답글

    결국은 결제하고 말았구만. 나는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
  • Allenait 2009/12/28 19:25 # 답글

    ..결국 지르셨군요..
  • Karl 2009/12/28 19:45 # 답글

    지르셨군요...(...)

    전 피규어는 부모님 프렛셔가 영 부담스러워서......
  • 鬼畜の100 2009/12/28 19:55 # 답글

    오호 이제야 나왔군요... 세이버 리리랑 같이 예약했었다가 돈없어서 이건 캔슬했었는데.. 역시 잘나와서 좀 아깝긴하네요...라곤해도 미쿠노래같은건 거의 안 들으니 패스.
  • 벨제브브 2009/12/28 20:38 #

    그건 캐논 버젼이고 이건 새로 나온 블레이드 버젼입니다. 캐논 버젼보다는 좀 작아지고 싸졌지요. 다만 발매가 내년여름 예정이니 잊고 지내야 하지만요...
  • schneeig 2009/12/28 22:05 # 답글

    저도 땡기는데요?
  • 코토네 2009/12/29 00:19 # 답글

    드디어 지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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