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64화 完-길었던 여정

호문클루스 중에서 가장 폭풍간지인 건 역시 우리 킹 브래드래이.
그리드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쪽은 간지보다는 굴욕씬이 위주인지라...

1. 사실 본 내용은 63화에서 거진 다 끝나고 64화는 에필로그 같은 느낌.

2. 근데 솔직히 호문쿨루스 대빵이 너무 강력하다 보니깐 63화에서 이기는 건 거의 반칙 같은 느낌. 게다가 에필로그에서 머스탱이랑 하보크가 다시 낫는 씬 등은 너무 편의주의적이랄지 결과 오라이랄지...

3. 그리드가 좀 더 활약해 주길 바랬는데 이 녀석 사실 무능도로만 따지면 모든 호문쿨루스 중에서도 최상위 아닐까...전투력은 라스한테도 밀리지 판단력이 좋은 것도 아니지 맨날 두들겨 맞기만 하지....

4. 2년 후에는 에드랑 알이랑 키가 비슷해져 있던데 말입니다. 성장 분배를 하다 보니깐 둘 다 비슷해진건가.

5. 어쨌거나 원작이나 애니나 참 재밌는 물건이었습니다. 후반 전개가 좀 아쉽긴 하지만...

덧글

  • 하저로어 2010/07/07 11:03 # 답글

    사실 그리드가 제대로 싸우면(신체 전부 변화시켰을 경우) 연금술사중 몇명빼곤 상대가 안되긴 하지만(공격이 먹히질 않으니).. 얼굴까지 변화한건 자기가 싫다고 그다지 나오질 않죠..
    결과적으론 무능.... 뭐 마지막에 사라질땐 또 멋지게..
  • 얼음거울 2010/07/07 13:39 # 답글

    .. 왜 브레드레이랑 싸울때 몸 전체를 변환안시켰냐가 가장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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