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형님들의 일기를 읽고...

이쯤에서 적절한 카게야마씨&엔도씨의 일기들

쿠헐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엔도씨의 일기
10월 13일

アンニョンハセヨ

20071013.JPG

ただ今 韓国に居ます (^_^)v

韓国は近いね!

飛行機で約2時間で到着

寝る暇なかった・・・

俺自身 2回目の韓国

また来れて嬉しいよ

空港に夜着いたら
韓国のファンの子達が15時から
待っていてくれたよ
ありがとうね <(_ _)>

今回もウチの兄さんと一緒に
明日のライブ 頑張りまっす!

よーっし!
今夜は美味いモノいっぱい食べて
明日に備えよう (^_-)

明日参加してくれる 韓国の皆
めーいっぱい楽しもうな!
ヨロシクね!!

アンヌンヒ ズムシッシオ! (おや睡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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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_^)v

한국은 가깝네!

비행기로 약 2시간만에 도착

잘 시간 없었다・・・

나는 2번째의 한국

다시 와서 기쁘다

공항에 저녁에 도착했는데
한국 팬 아이들이 15시부터
기다려줬어
고마워<(_ _)>

이번에도 우리 형과 함께
내일 라이브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아!
오늘밤은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내일에 대비해야지 (^_-)

내일 참가할 한국의 모두들
마-음껏 즐기자고!
잘 부탁해!!

안녕히 주무세요! (おや睡眠)


10월 14일

カムサハムニダ <(_ _)>

20071014-1.JPG

韓国の皆 ありがとう!

無事終わった \(^o^)/

1日 2回公演

疲れたけど

気持ちよかったー!
楽しかったー!
最高だったー!

去年の5月に韓国のアニメのイベントに
お邪魔して歌ってから 約1年半

やっと韓国の皆に逢えた (^_^)v

皆 待っていてくれて ありがとうね!

これは 参加してくれた皆からのメッセージ

20071014-2.JPG

嬉しかったなぁ

皆の 熱い思い しっかりと受け止めたよ

皆の 眩しい最高の笑顔 しっかりと心に やきつけたよ

約束したように
また近いうちに 歌いに 皆に会いにくるね!

韓国の皆 感謝
サラハンダー \(^o^)/

おや睡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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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 _)>

 

한국의 여러분 고맙습니다!

무사히 끝났다 \(^o^)/

하루에 2회 공연

지쳤지만

기분 좋았다!
즐거웠다!
최고였다!

작년 5월에 한국의 에니메이션 이벤트에
참가해서 노래한지 약 1년반

겨우 한국의 모두와 만났다 (^_^)v

모두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이것은 참가한 모두들로부터의 멧세지

 

기뻤다.

모두의 뜨거운 마음은 확실히 받았어.

모두의 눈부신 미소를 확실히 마음에 새겨넣었어

약속한데로
또 가까운 시일내에 모두와 노래하러 올게!

한국의 모두들, 감사
사랑한다 \(^o^)/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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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야마씨
10월 16일(엔도씨의 블로그에 글을 남기셨더군요)

秘密日記、更新できないので おじゃまします。
ボクもがんばってます。

やっと身体が唐辛子に順応してきたのに
もう去らねばなりません。(-_-;)

韓国はすばらしい。
できれば、一年くらい居続けたい(笑)

そんなわけで、本当におせわになりました。

チング  サラハンダ~~~\(^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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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일기, 갱신할 수 없어서 여기 실례합니다.
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겨우 몸이 고추에 적응했는데,
이제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_-;)

한국은 멋져。
가능하다면 1년정도 계속 살고 싶은데(笑)

그런 고로, 정말로 신세졌습니다.。

친구, 사랑한다~~~\(^o^)/

10월 17일

今回のソウルでのライブを、一言で表現するのは難しい。

もちろん彼らは最高だった。 
今思い出しても胸が熱くなる......
ほんとに 力強く美しいオーディエンスだったんだよ。



ワンステージ目のアンコールの最後
「Skill」を歌ったとき。

俺はソウルのファンの火傷しそうなくらい熱い魂に触れて
感動と興奮でぶっ倒れそうだった。

と同時に、この盛り上がりを
どんな形で次のステップに導けばいいのか.....
責任感に身震いした。


当然答えは一つ.....

遠藤も同じ事を思っていたようで
俺達は打ち合わせもしていないのに
「次はJAM Projectでくるそ〜〜〜!」と叫んでいた。

そしてハングルと日本語、共通の言葉で締めくくった。

「約束」


みんな早くから来て ずっと並んでくれてたんだ。


ソウルのファンは優しい。  そして、ものすごく熱い。   
でも、ティーンネイジャーのアイドルにさえ、技術と力量を求めるお国柄だ。
きっと中途半端は許さないだろう。

対照的に日本の水は甘い。
音痴なシンガー。  
リズムも切れない白玉野郎がでかい面してるような生温い世界だ。


世界を目指すなら.....
自分を変えなきゃダメだと思った。

10月14日は、俺の意識革命記念日だ。


再びソウルのファンの前に立つために。

台北に、上海に、香港に
そしてサンパウロにメキシコシティーにバルセロナにJAMの旗を立てるために

俺は俺を磨き,俺を超えていく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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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서울에서의 라이브를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다.

물론 그들은 최고였다.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정말로 강하고 아름다운 청중이었어.


첫회의 마지막 앵콜곡
「Skill」을 불렀을때

나는 서울 팬들에게 화상을 입을 정도의 뜨거운 영혼과 접해
감동과 흥분으로 쓰러질 것 같았다.

동시에, 이 고조감을
어떤 형태로 다음 스테이지로 이끌면 좋을까.....
책임감에 몸이 떨렸다.


당연 대답은 하나.....

엔도도 같은 것을 생각한 모양인지
우리들은 맞추지도 않았는데
「다음에는 JAM Project로 올게〜〜〜!」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한글과 일본어, 공통의 말로매듭지었다.


「약속」


모두 일찍 와서, 계속 줄을 서주었다

 

서울의 팬은 상냥하다.그리고 굉장히 뜨겁다.   
하지만, 틴에이져의 아이돌에게도, 기술과 역량을 요구하는 국민성이다.
분명 어중간한 것은 용서되지 않겠지.

대조적으로 일본쪽은 무르다.
음치인 싱어.  
리듬도 맞추지 못하는 바보가 으스대고 있는 미지근한 세계다.
(이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누가 해석을!!)


세계를 목표로 한다면.....
자신을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10월 14일은 나의 의식혁명기념일이다.

다시 서울의 팬 앞에 서기 위해서,

타이페이에、상하이에、홍콩에
그리고 상파울로에 맥시코 시티에 바르셀로나에 JAM의 깃발을 세우기 위해

나는 나를 닦아 나를 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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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언제고 또 와주세요!!! 그날 시험이 5개가 있더라도 다 때려치고 전 형님들을 뵙기위해 달려갈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JAM의 깃발을 세우시는 겁니다!!!!

JAM Project 만세!!!!


PS 그런데...형님들, 우리 나라 아이돌에겐 상당히 관대하다고 생각합니다만....

by 오렌지군 | 2007/10/21 11:07 | 모에의 포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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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10/21 11:11
2007년 2008년은 저에게도 없는 년도이기때문에... 2009년 오셔야됩..(퍽!)
Commented by DYUZ at 2007/10/21 11:47
저 떄문에 듀즈가 못간 그 공연인것 같네요. 이궁..
Commented by 로보카이 at 2007/10/21 21:36
만세!!!
Commented by Qumi at 2007/10/21 22:46
이왕이면 오쿠미 마사미 씨가 제자인 나나찌도 같이 데리고 오면 정말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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