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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9 잡담

1. 이게 진짜 조금만 방심...?해도 순식간에 블로그가 방치가 되네요. 딱히 의식하지 않아도 이젠 일상의 중심이 블로그가 아니다보니까 말이죠. 그런데 그렇다면 막 리얼충이 되어서 사람들하고 만나면서 리얼리얼해졌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는 게 문제....인생 진짜 어디로 가는가.2. 뭐 이래저래 해서 나와서 배치가 어디 되었느냐면 군산. ...어...

it never rains but it pours...

1. 한동안 자기 이야기를 안 썼는데 뭐 언제나처럼 별로 쓸 말이 없었습니다. 맨날 같...진 않고 비슷한 생활을 하는데다가 밤에 집에 오면 애니 한두개 보거나 하고 자야죠 사람이 블로그 같은 거 해 봤자 정신 건강에 안 좋아요.2. 뭐 그동안 제가 주로 노는 트위터를 비롯해서 여기고 저기고 불타올랐지만 그 이야기는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한 줄로 요약...

15.9.22 잡탕 잡담

1.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항상 투덜거리는 소리지만 이젠 좀 심각하게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다. 진짜 20대 10년은 아무것도 못하고 사라지는군. ...아니 뭐 잉여짓이라면 이거저거 했지만....음....2. 일요일에 보드게임을 했다. 보드게임 자체도 자체지만 인간 구하는데 무지하게 힘들고 귀찮았다. 결국 모아서 어찌저찌 했지만 나이가 들면 ...

14.6.10 잡담-언제나처럼 시험기간

1. 한동안 잡담을 아무것도 안 썼습니다. 2. ...쓸 게 없으니까. 맨날 학교 가서 수업듣고 공부하고 잉여짓하고 술먹고...이것밖에 없어요. 솔직히 인생을 쓰레기통에 내다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력하게 들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난 25년 내내 인생을 쓰레기통에다 처박고만 다닌 것 같아요. 제정신이 박혔으면 일단 고등학교때 중퇴하고 검정고시 봐서...

2014.2.2 잡탕 일기

1. 뜬금없지만 내일 홋카이도 갑니다. 목적지는 삿포로-하코다테-오타루 세 군데. 삿포로 인 아웃이라 쪼까 거지같긴 한데 뭐 어쩔 수 없네요.2. 솔직히 이거 거의 사흘만에 후닥닥 스케쥴 짜고 숙소 예약하고 그래서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고 가면 틀림없이 뭐 일 하나 터질 것 같은데...저도 성사될 줄 모르고 그냥 말만 꺼내본건데 의외로 간단하게 ...

13.12.20 이야기-어디 좀 가고싶다

이번에 오마니가 새로 산 청소기. 매우 힘세고 강해보이며 부스터 발진과 함께 하전입자포 하나 정도는 장착한 것처럼 보인다.1. 시험 결과 폭망하고 좌절모드에 하루이틀 빠져 있었습니다. 학부에서 진짜 책 한 번 안 펼쳐보고 가서 아무렇게나 쓰고 나왔던 때보다도 결과가 망이라 아무리 저라도 마음이 좀 꺾이더군요. 이런 생활이 앞으로 내내 이어진다니 나 괜찮...

13.7.4-답답한 일상

1. 제 이야기를 오랫동안 안 적은 것 같은데 안 적은 이유가 뭐냐면 매일매일이 지옥이라....2. 대학원에 들어와서 진짜 머리 깨질 것 같던 첫 학기가 끝나고 오늘 모든 성적이 발표되었는데 레알 헬오브 지옥. 제가 미친듯이 펑펑 놀아대던 학부때도 이 정도 성적을 받은 적은 없는데 충공그깽 상태. 집에는 말도 못 하고 첫 성적이 나온 이틀 전부터 끙끙 ...

13.4.21-시험 전주

1. 다들 아시겠지만 시험 직전만큼 딴짓이 완벽하게 잘 되는 때는 없습니다.2. IS 리부트 소식이 들리네요. 개인적으로는 choco 그림체로 완벽하게 일신해서 나오면 좋지 않을까 했지만 적어도 이번에 공개된 PV로는 그건 아니고 그대로 가는듯. 물론 그러거나 말거나 어차피 안 봅니다만.3. ever 17을 지르려고 했는데 정작 기프트카드를 구매하고 보...

보편 감성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것들

1. 점점 쌓아놓은 게임과 하다 손 놓은 게임들이 쌓여가지만 바로 코앞에 있는 콘솔의 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바탕화면에 바로 있는 스팀 기동이 너무나도 귀찮고 심리적으로 천만광년 거리에 있는 것 같다. 해야한다는 의무감과 할 게임 없어서 최근 지겹고 짜증난다는 그런 무력감이 듬과 동시에 귀찮다...2. 평상시 그토록 갈망하던 쉴 시간이 왔는데 정작 뭘 해...

12.09.24-벨제브브는 조용히 살고 싶다

지금 내 기분.1. 제가 엄청 싫어하고 극도로 짜증을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말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말 시키는 거' 무슨 마음 속 비밀을 묻는다던가 그런 스케일이 아니더라도 그냥 피곤하거나 귀찮거나 하면 말하는 게 아주 싫습니다. 근데 엄마가 자꾸 시켜요. 그냥 뭐 해라, 혹은 뭘 좀 보여줘 그러면 그냥 입 다물고 하면 그만인데 자꾸 그 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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