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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라노베 감상-취성의 가르간티아 1권, 어느 좀비 소녀의 입학 1권,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7권, 관희 챠이카 7권

취성의 가르간티아 1 - 타니무라 다이시로 지음, 박용국 옮김, 무라야마 아키코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1. 취성의 가르간티아 1권통상 애니나 게임 원작의 라노베화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본편이 존재하고 있고 이쪽은 결국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팔아먹기가 위주라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그닥 내용에 크게 신경쓰진 않거든요. 좋다 나쁘다 문...

가르간티아 시리즈는 이대로 끝나긴 아깝다.

1. 뭐 사실 13화 감상도 미루고 미루다 지금까지와서 이젠 의욕마저 사라졌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비하여 이야기가 너무 깔끔쌈빡하게 끝나버려 되려 너무 아쉬움이 강하다. 2.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런 이야기들도 나와줬음 좋겠다 싶은 것들.3. 레도의 하렘 일상물개인적으로 가르간티아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

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대비, 혼란, 야망

1. 가르간티아 10화에 대해서 여러모로 할 말이 많았지만 시험기간에 치이다보니 이래가지고는 안 되겠다 해서 그냥 빨리 아무거나 찍고 넘어가야겠습니다.2. 10화는 '대비'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죠.처음의 기계같던 레도가 엄청난 충격을 받고 혼란에 빠진 모습.피니온의 선단이 자신들이 거둔 거대한 성공에 환호하고 기뻐하며 축제를 벌이지만 가르간티아에서의...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감상-아쉬움

1. 우로부치가 다시 마각을 드러냈네 어쩌네 하는 반응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건 우로부치 말대로 시로부치인 거 맞다고 생각. 적어도 우로부치 입장에서 이번 화는 그냥 '필요한' 화에 가깝지 마마마때처럼 의도적으로 뒤통수를 후려갈기고자 하는 이 작가 특유의 썩은 센스 같은 건 전혀 없었음. 연출도 전반적으로 지극히 담담히, 사무적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

취성의 가르간티아 7, 8화-실낙원

1. 원래 7화는 저번에 썼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밀려서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유감유감.2. 덕분에 좀 축소해서 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7화에서는 '대비'가 중점이 되는 화였습니다. 새로운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던 레드가, 히디어즈와의 조우를 통해서 자신이 본래 있어야 할 장소, 본래 했어야 하는 사명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죠. 이는 어반에서 극명...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과연 누가 옳을까?

1. 3화에서의 가르간티아 선단의 입장(베로즈의 의견을 포함해서) 및 행동에 대하여 말들이 많은지라 뭐 그거에 대해서 몇 마디.2. 개인적으로는 베로즈의 의견과 가르간티아 선단의 대응은 충분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로즈의 의견, 특히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것에는 복합적인 의미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죄라는 근본적인 의식이 있고...

13년 2분기 신작-취성의 가르간티아

1.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나중에 써야지 하고서는 계속 미루다보니 영원히 못 쓰게 될 것 같아 작성.2. 뭐 우로부치 각본으로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내가 보기엔 이미 이 물건은 1, 2화에서 세계관가 개괄적인 캐릭터 설명을 끝마쳤기에 3화의 반전 같은 거 없고 그냥 이대로 밀고나갈 게 거의 확실해 보인다. 3화부터는 본격적인 두 세계의 다른 인간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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