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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베스트 애니메이션-4. 2013년

1. 아무것에도 집중을 못 하겠는, 매우 컨디션이 꽝인 상태라 차라리 손놓고 있던 이거나 쓰자 하는 마음. 하지만 머리가 제대로 안 구르는데 이걸 잘 쓸 수 있을까...?2. 근데 막상 쓰려고보니 굵직한 작품들은 있지만 숫자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은 해였습니다. 물론 이건 제 마이너 취향이 개작렬하는 바람에 유명작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리스트에는 안...

킬라킬 24화 完 한 줄 감상

자세한 건 나중에 시간나면 아마 쓰지 않을까 싶은데 딱 한줄 감상평을 남기라면우리 TVA에서도 여캐들 유두 좀 그려줍시다.아니 이거 의외로 진지한거. 솔직히 없으니까 존나 이상함. 남캐 유두는 허용되어도 여캐 유두가 허용 안 된다는 건 대체 무슨 알 수 없는 논리인건가. 게다가 슴가 위아래 다 벗어제껴도 좋지만 유두만큼은 안된다니 뭔 알 수 없는 기준인...

킬라킬 18화까지

쓰진 않지만 가장 꾸준히 챙겨보는 물건인데 18화 보고나서 정말로 이 물건 매주마다 챙겨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함.존나 뻔한 스토리와 존나 뻔한 클리셰를 가져다 쓰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연출이 압도적일 수가 없음. 뭐랄까 여태까지의 재패니메이션이 연출과 진행과는 전반적으로 템포와 궤가 많이 다르면서도 또 충실함. 근데 투탑 주인공 둘 다 이케멘...

13년 4분기 신작 애니 감상-킬라킬,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골든 타임

1. 킬라킬가이낙스의 그렌라간, 팬스가의 주역들이 가이낙스에서 나와서 새로 만든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 대충 인터뷰들을 보면 '가이낙스'라는 이름에서 벗어나서 한 번 새로운 마음으로 뭔갈 만들어보자! 라고 했다는데 그런것 치고는 아주 창의적인 물건은 아님. 오히려 고전애니나 소재들을 다시 한 번 리메이크 하는 그런 느낌.뭐 2010년대의 히피스러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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