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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그랜드 오더 2부 2장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꺼지지 않는 불꽃의 쾌남아- 클리어

1. 긍정적인 면에서 보자면 라이터들의 개성이 발휘되기 시작한 진정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질 1부는 5장부터나 간신히 중심을 잡기 시작했고 1.5부는 여러모로 과도기적 느낌이었다면 2부에 와서는 한 장 한 장이 다 확고한 기틀을 잡고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폰게임이 아닌 페이트 ip의 작품으로서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습니다.2. 다만 좀 심각한 ...

페이트 그랜드 오더 2부 1장 영구동토제국 아나스타샤 클리어

1. 꽤 오랜 시간 쓸만한 이벤트 하나 없이 있던 일그오가 드디어 새 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그 동안 뭐 이거저거 잡 복각은 있었지만 아시다시피 대부분 복각 이벤트들은 원판부터가 개노잼이었기 때문에 그냥 재미 없습니다네.세이버워즈도 하다가 진짜 미치게 노잼이라 때려쳤고...어쨌거나 그런 인고의 시간 끝에 돌아온 페그오 2부 1장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1.5부 4장 금기강림정원 세일럼 클리어 : 뭐 이래...

1. 컨셉도 좋고 중간까지 분위기 잡는 것까지도 좋은데 막판에 너무 날림 땜빵이라 죄다 날림.2. 네타...라고 할 것도 사실 없음. 전반적으로 분위기를 먹고 들어가는 물건이라 그 분위기가 지배 가능한 중간까진 영 거식해도 그래 뭐 이런 스토리니까 하고 퉁치겠는데 걍 무너져내린 후반부에서는 그게 반동이 엄청나게 들어와서 더 짜증난달까 허탈함. 물론 러브...

페이트 그랜드 오더 1.5부 2장 아가르타의 여자 클리어 감상

1. 음, 오를레앙의 발전판이라고 하면 듣긴 좋지만 실질은 구성이랑 진행이 오를레앙 수준으로 퇴보해버린 장이었습니다. 캐릭터가 전반적으로 강력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구성이나 진행은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굉장히 쫓겼다고 해아하나 아니면 너무 아이디어가 넘쳐 흘러서 어떻게든 1장 안으로 우겨넣으려고 하다보니 죄다 깎아내서 골조만 남았다고 해야하나.2. 장...

페이트 그랜드 오더 1부+1.5부 1장 클리어-달빠라면 해야죠

1. 가챠겜은 안 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었고 그 전에 초창기에는 진짜 등신같은 모션과 노잼인 스토리와 이런저런 문제들로 안 잡았으나 1부 완결 나면서 갓겜 소리들이 10년 달빠들에게서 나오게 한지라 끙...그래도 해봐야 하나 싶던 차에 트이타 한 분이 자기 돌계 3개 1세트로 샀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안 나온거 하나 주겠다고 하심. 가장 안 나왔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감상-노답망겜

1. 깡꼬레 이벤트가 너무 창렬이라 미루고 페그오부터 시작해서 며칠 굴리고 있는데...솔직히 이거나 그거나 똑같은 망겜 쓰파-_-.2. 물론 구제불능 달빠니까 하긴 합니다만서도 딱 했을 때 문제점 몇가지.3. 레벨업 진짜 지랄같습니다. 이건 과장도 아니고 호들갑도 아니고 정말로 말 그대로 지랄같아서 버틸 수가 없습니다. 파즈도라마냥 전투랑 레벨업이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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